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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7 셀스튜디오 (2)
  2. 2009.09.07 다시 수업..... (1)

셀스튜디오

갈치형님 일하시는 셀 스튜디오~에 오래 간만에 찾아갔습니다.

 

목적은 사용하지 않는 카메라를 팔기위함으로.... 오래된 기종이라 안팔릴거같았는데 금방 나갔네요....

 

 

 

스튜디오의 대표이사이자 럽디씨 정신적지주시자 피피클럽 운영진이신 박실장님 입니다.

물건 여기저기를 둘러 보면 하자 체크를 해주심니다... 렌즈캡에 곰팽이가 있을줄이야...

 

 

 

 

 

 

그리고 간만에 간김에 스튜디오를 둘러 봅니다. 스튜디오는 이거저거 소품들이 많이 있지요.

 

 

 

 

 

캐비넷에는 형님이 작업하신 사진들이 붙어 있습니다.

 


 

 

 

요즘 소형 필름을 많이 사용하시고 계시죠...

 

 


 

저 가면은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요즘은 시들.... ㅋㅋ 집에 걸어 놓으면 밤에 화장실 갈때 심장마비걸릴듯..

 

 

 

 

 

그리고 바리스타급의 실장님 타주시는 커퓌 서비스.... 이거저거 잘 만드시지만, 우유도 안사가고 비도 오는 관계로....

 

아메리카노....

 

 

 

http://www.sellstudio.com

 

필요하시면 전화하세요 일단, 제이름 대시면 맞을수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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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업.....

좀 편하게 지내볼까도 생각해보았지만, 조금씩나오는 용돈과 젊은친구들의 얼굴이 생각나 한번 더해보는 것도 좋겠다라고 생각해 2학기도 그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보기전에 잠깐 시간이 남아 회사 연구소를 가보았습니다. 산학일이 있을땐 사람이있지만, 지금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아무것도 없는 상태네요.







 

꼭 한번 와서 사진찍어야겠다라고 생각했던 옥상.... 가는 날이 장날인가 영 풍광이 별로였습니다....









미술원쪽에서.... 항상 여기에 올때마다 사람이 없지만.... 올해는 축제기간을 살짝 기대해봅니다.










옥상쪽에 연결된 복도 평소에는 잘 안열려있더만, 그날은 열려있었습니다.









 
여기가 연구실.... 

들어가자마자 놀랐습니다.... 항상 저녁에만 와서 이런줄 몰랐던 곳인데....       오전에 가보니 딱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자연스럽게 창가해서 빛이들어오고 조용하고 어둡지만, 아늑하고.... 작업실로 삼고 싶을 지경입니다^^...

뭐 이젠 2학기동안 계속 와야하니...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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