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JaK~ moment'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11.05.16 레드라인!!
  2. 2010.07.29 랜스암스트롱...
  3. 2010.06.20 하하~ 신발 샀어요 >_<=b (2)
  4. 2010.06.17 셀스튜디오 (2)
  5. 2010.06.11 간만에 엉덩이가 쫄깃해졌습니다. >_<;
  6. 2010.06.04 스티브 맥커리 사진전...
  7. 2010.05.14 멋진... 짚
  8. 2010.05.14 차 사고.... (2)
  9. 2010.05.04 시계 샀어요~
  10. 2010.04.21 언제나 안전운전~!!!

레드라인!!

아아악!! 이건 봐야해!!

고이케감독이 새로운것을 만들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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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스암스트롱...

그간 바빴던게 조금씩 정리 되는 느낌이네요... 또 새로운 것들이 나타 나겠죠?

랜스 암스트롱....

자전거를 탄다면 이 이름을 대부분 알고 계십니다.

너무나 멋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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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신발 샀어요 >_<=b

흐흐흐 사실은 할라고 간거슨 아니고요.

 

 타야만 바꾸면서 휠은 구경하러 갔습니다만,

 

하 이거 구경만 하기엔... 침만 골딱꼴딱....

 

하고는 싶고 돈은 없고... 하던중......ㅋ

 

 

 

 

 

기본 휠을 좋은 가격에 매입하시겠단 달콤한 제안....

 

이런것은 덥석~!! 물어줘야죠.... 해서

 

 

 

 

 

 

비싼 녀석은 아니지만, 난생첨으로 사제휠을 달나봤습니다. 가격땜에 한쿸타야는 못하고 금호로... ㅡ_ㅡ;;

 

24주 생산분으로 낑궈주시고, 이쁘게 기름도 한번 발라 주심니다.

 

  

 

 

 

블랙으로 할까하다가 블랙은 MR19나 RS-v만 있다고 해서 그냥 GT01건메탈로 했는데 잘한듯 합니다.

 

 연비도 기본휠이랑 비슷하게 나옵니다.

 

 

 

암튼 새 신발로 바꾸니 기분이 매우 해피합니다만, 이날 저녁에 비 맞고 돌아다녔습니다.

 

벌써부터 꼬질꼬질..... 이제는 세차를 안해도 양심의 가책을 피할수 있는 장마네요 ^__^

 

 

 

 

 

 넌 그동안 수고했다. 잘 가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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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스튜디오

갈치형님 일하시는 셀 스튜디오~에 오래 간만에 찾아갔습니다.

 

목적은 사용하지 않는 카메라를 팔기위함으로.... 오래된 기종이라 안팔릴거같았는데 금방 나갔네요....

 

 

 

스튜디오의 대표이사이자 럽디씨 정신적지주시자 피피클럽 운영진이신 박실장님 입니다.

물건 여기저기를 둘러 보면 하자 체크를 해주심니다... 렌즈캡에 곰팽이가 있을줄이야...

 

 

 

 

 

 

그리고 간만에 간김에 스튜디오를 둘러 봅니다. 스튜디오는 이거저거 소품들이 많이 있지요.

 

 

 

 

 

캐비넷에는 형님이 작업하신 사진들이 붙어 있습니다.

 


 

 

 

요즘 소형 필름을 많이 사용하시고 계시죠...

 

 


 

저 가면은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요즘은 시들.... ㅋㅋ 집에 걸어 놓으면 밤에 화장실 갈때 심장마비걸릴듯..

 

 

 

 

 

그리고 바리스타급의 실장님 타주시는 커퓌 서비스.... 이거저거 잘 만드시지만, 우유도 안사가고 비도 오는 관계로....

 

아메리카노....

 

 

 

http://www.sellstudio.com

 

필요하시면 전화하세요 일단, 제이름 대시면 맞을수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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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엉덩이가 쫄깃해졌습니다. >_<;


한철 못탔던 자전거를 들고 밖으로 나와 회사까지 타고 갔습니다.

체력도 저하되고 몸도 불고해서 페달질하기에 여간 힘든게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하루 몰고 다니니 기분도 좋고 몸도 가벼워 지는것 같아 좋습니다.



집을 떠나 잠수교를 건너 남쪽 자전거도로를 탔습니다. 이곳의 좋은점은 올림픽대로가 저렇게 햇빛을 가려준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의도쪽은 강북보다 거리가 좀 먼거같은 느낌이....




안보던 사이에 한강에 이상한것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위사진은 전망대까페.... 그닥 가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여의도로 가는 길.... 저멀리 63빌딩이 보이네요.




헛!! 그런데 이것은... 변해도 엄청변한 겁니다 한강르네상스 한다고 하드만, 돈지랄해서 그런지 이뿌게 만들었네요.

이뻐서 좋고 시민들이 즐길수 있는 공간 생겨서 좋습니다만,,,,,,,




서울시가 진 빚을 시민들이 갚아야하나요? 시민들이 만들어달라고 한건 아니잖숩니까? 오씨 아자씨...




아무튼 엄청난 인파의 선유도를 지나... 안양천과 만나는 지점...

라이더들의 쉼터지요. 저도 여기서 물한모금 마시고 숨 좀 고른다음 출발...




땡볕에는 이렇게 다리밑을 지날때가 좋아요. 바람도 불어오고~ 땀도 식힐수 있으니까요. ^^



안양천은 안좋은것이 시흥을 벗어날때까지 주위에 별로 볼게 없다는거죠... 대부분이 저런 체육시설입니다.

뭐 요즘엔 꽃을 심기 시작한거 같은데... 한강 달리다가 안양천으로 들어오면 심심해요.



금천구에서는 뚝방길로 달렸습니다. 여기 나무로 터널이 만들어져서 시원하고 좋지만, 자전거는 금지인구역입니다.

저는 조금만가면 안양천을 벗어나야기에 어쩔수 없이 조금 달렸습니다.





일마치고 퇴근후 달리고 달려 한남동에 꼭대기에 도착했습니다.

쾌뒬락 매장이 저를 반겨(?)줍니다....




하~ 이런차 언제 타보나 하며, 집으로 끌바했습니다.

왜냐면 몇시간 타니 작년초에 나타났다가 사라진 엉덩이병이 도졌거든요.

이 엉덩이 병은 자전거를 오랬동안 안타면 생기는 병으로 한 3일동안 엉덩이가 욱신거리는 병입니다.

물론 약은 없고 지속적으로 페달질을해서 엉덩이를 단련시켜줘야하는 겁니다.

물론 올해도 갈지 안갈지 모르는 챌린지를 위하야 약간 이나마 페달질을 해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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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맥커리 사진전...


지난주에 스티브 맥커리 사진전인 '진실의 순간'을 보고 왔습니다.

 

사실 비싸서 망설였는데... 애풀냥이 미친듯이 인터넷을 뒤적여서 초대권을 받았습니다. ^^ 불굴의 승리자~!!

 

 

 

간만에 여유 만만한 승리자의 포즈~! ^_^

 

 

 

포토존에서.... ^^ 호재군은 사진이 별로 맘에 안들었나봐요. 보는 내내 짜증... -_-;;

 

 

 

 

어째든 각설하고.... 스티브 맥커리는.... 어떤 사람이라 하면 대머리입니다.. ㅡ__ㅡ;;;

 

ㅋㅋㅋ  정말입니다.

 

 

 

 

맞죠?  ㅋㅋㅋ

 

농담아닙니다. 아무튼 이분이 어떤 분이고 하니 사진관련상을 두개(Olivier Rebbot Memorial Award ,로버트 카파상)나 수상한 매그넘의 회원이자 다큐멘터리 사진가 입니다. 궁금 하신분은 더 찾아보세요~.

 

암튼 사진인은 사진으로 말 해야죠.

 

전시장은 촬영 불가라 홈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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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습니까? 화려하지는 않지만, 강렬한 색감과 대비가 메세지를 확실히 주죠? 그것이 스티브 맥커리 사진의 특징입니다.

 

한장의 사진을 위해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 합니다.

 

아래 사진은 저 장면을 얻기 위해 꽃파는 보트를 오랬동안 쫓아다녔다고 합니다. 보름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 if you wait, people will forgot your camera and the soul will drift up into view."

 

 -Steve McCurry

 

 

 

아무튼 좋은 사진 구경을 하게해주신 애풀냐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좀더 스티브 멕커리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http://www.stevemccurry.com <- 요기로 가시면 더 많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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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짚





너무나 멋지네요. 베이스는 루비콘 같은데... 밀리터리한 냄새가 물씬 풍기네요.

 

차고 높이만봐도 왠만한 길은 다 뚫을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타이어 값 작살일듯...

 

그리고 온로드에서 많이 힘들어 하겠지요?? 뭐 달리기 위한 차는 아니니....

 

암튼 검은 색을 좋아하지만, 저 흰둥이 가지고 싶네요 >_<;;;

 

 

 

 

※ 출처 팬텀체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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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사고....

지난 주말에 가족과 함께 친구 돌잔치를 가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피한다고 피했는데... 사이드가 너덜해질 정도로 들이 받혔네요...

 

그래서 사이드 가니쉬 전부 교체 뒤범버 교체... 다행히 사람들은 무사합니다. 차도 운행에 지장이 없어 끌고 집에 왔고요...

 

입고 시키면서 그간 하고 싶었던 원톤으로 도색했습니다.

 

 

검둥이가 점점더 검은색으로되어가고 있네요...

 

이제 휠만 검은색이면 끝납니다.

 

타야도 얼마 안남았는데.... 아마 바꾸면서 생각해봐야겠네요...

 

 

어째든 우리 가족을 지켜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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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샀어요~

장모님이 시계를 사주셨습니다~

예물시계를 안해줘서 마음에 걸린다고 시계를 사주신다는것을 몇달을 끌다가 이번에 제가 못 이기는척 넘어갔습니다.

물론 예물시계 스타일은 저랑 전혀 안맞고 제가 싫어해서 안차고 다닐께 뻔하니 그냥 제 맘에 드는 것으로 구입!

매장가서 눈에 딱 들어온 녀석... 입니다.


DKNY의 Ny1422 검은색 바디에 붉은 라인들이 가장 맘에 듭니다.

그리고 검은색만 사서 하나더 사게 된 녀석.


알마니...얼마니?...

이녀석은 그닥..... 맘에드는건 아니지만, 실버계열중에 가장 괜찮았던 녀석....


암튼 요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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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안전운전~!!!

대부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실제 영상이 나옵니다.

실제로 한 사고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고통 받게 됩니다.

운전할때 마음의 여유를 조금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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